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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청주 2002.10.07 12:08 |
혀가 많이 길어졌다.

이제 메롱도 할 수 있다.

엄마, 아빠가 내 맘을 몰라주면 놀려줘야겠다.

메~로~ㅇ!


엄마가 진지하고 점잖케 묻는다.

"류야, 네가 지금 젖을 먹겠느냐, 안먹겠느냐?"

효자인 나 류에게는 엄마를 즐겁게 해줄 의무가 있다.

영어로 답하면 엄마는 감동할 것이다.

"Merong~"




* 아빠 : 이것을 과연 메롱이라고 할 수 있을까?



<<할아버지 코멘트 10.7>>
우리 류가 곧 일어 설것 같은 느낌이구나.
날개만 달면 하늘을 날을것도 같고.....
온 몸에 힘이 가득 느껴지는 대장부의 모습이다.
할아버지에게도 그 힘이 전해 지는 느낌이다.
류야!
넌 우리들의 꿈이고 즐거움이야.
무럭 무럭 건강하고 슬기롭게 성장 해다오.

일본에서 할아버지가...
Posted by ani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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