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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년 전에 流가 그렸던 그림들. 날짜를 보니 2006년 7월 중순이 많고, 생일 때 그렸던 그림도 있다.

도깨비, 해적, 란베오사우루스, 기타 공룡들 등을 그렸다.

2.
올 3월에 그린 그림들. 약 반년 전이 되겠다.

공룡과 해적이 일관된 流의 테마임을 확인할 수 있다.
화석, 해적, 티라노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상어 등을 그렸다.

그림으로 그린 대상이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를 강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해적은 총이나 칼, 그리고 의족이나 꼬챙이
공룡은 날카로운 이빨과 큰 눈
란베오사우루스의 경우에는 '소리나는 뿔' 등이다.
말하자면, '정보전달'에 중점을 둔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게 특징이 아닐까 싶다.
Posted by ani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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