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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빵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 중 크루아상을 정말 좋아해요.

편의점에 갔더니 이렇게 포장된 크루아상을 판매하고 있어서

호기임에 한번 구매해보았습니다.

포장은 정말 빵 속살이 부드럽고 초코도 듬뿍 들어있을 것 같은데

역시 겉포장에 있는 그림과는 좀 다르더라구요.

그래도 먹기전에 모르니 한번 먹어보았어요.



그런데 역시 비주얼만큼 맛도 딱 그정도네요.

제가 좋아하는 크루아상 맛이 전혀아니어서 많이 실망했어요.

역시 포장지에 있는 그림은 믿으면 안되는건가봐요..

빵은 역시 빵집에서 먹는게 제일이네요.

Posted by ani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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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여토기 2015.12.15 23: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장지에 있는 여자는 빵이 맛있는지
    두팔벌려 빵을 들고 있기까지 한데,
    속은 느낌 들었겠네요 ㅠㅠ

  2. 카멜리온 2015.12.21 18: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이거마트에서 많이보이더군요. 그런데.. 딱봐도 크루아상같은 느낌이 안나는군요 ㅡ.ㅡ; 모닝롤같은 느낌.

  3. 1466106801 2016.06.17 04: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4. 1467590744 2016.07.04 09: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글 감사


일을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인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어요.

항상 혼자 많이 먹거나 음악을 듣는 식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요즘에는 이런 방법이 도저히 먹히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할까 고민하다가

친구와 pc방에서 게임을 즐기게 되었는데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을 받아서 요즘들어 부쩍 자주가고있어요.

게임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냥 그 순간을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봄 여름이었으면 음악 페스티벌을 다니겠지만

아무래도 그런 공연은 겨울이 비수기이다보니 갈만한게 없거든요.

그래서 pc방을 선택했는데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실내라 따뜻하고 먹거리도 있고 게임도 할 수 있구요.



Posted by ani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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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쌤』 2015.12.13 11: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거리가 있다는게 정말 좋은거죠~
    그래서 저는 여행을 다닌답니다^^

  2.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5.12.13 20: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행복한 일요일 밤 되세요^^

  3. 잉여토기 2015.12.13 23: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pc방 키보드 불빛 화려하네요.
    제가 가끔 가는 평택 세교동 pc방 스타일 하고 비슷해요.

  4. Red 카랑코에 2015.12.14 18: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1년에 pc방을 딱 2번가요.
    설날 기차표, 추석 기차표 예매할 때. 이렇게 2번이요.

    나름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한듯해요.
    지치더라도 다시금 시작할 힘을 주니까요.
    그런데 윗분 말씀대로 키보드 정말 화려하네요. ^^


친구가 드디어 3년 넘게쓴 핸드폰을 바꾼하고해서

그 역사적인(?) 현장에 따라갔다 왔어요.

원래 이 친구가 전자기기에 그렇게 관심있는 편이 아니라서

한번사면 3~4년은 기본으로 사용하거든요.

이 전에 쓰던거는 어떻게 썼나 싶을정도로 액정도 박살나있고

배터리도 빨리달던데 아직 살아있다면서 계속 쓰던 친구...

결국 핸드폰이 완전히 고장나니 바꾸네요.

게다가 제일 최신 기기인 v10이라니...



디자인도 완전 예쁘고 일단 속도가 빠르니 좋더라구요.

친구도 전에 폰쓰다가 바꾼폰쓰니 자전거타다 ktx타는거같다고 할 정도니...

저도 폰을 바꾼지 이제 한달정도밖에 안됐지만

최신기기를 만지작만지작하는 친구가 부럽네요.



Posted by ani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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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5.12.11 04: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폰이 넘 느린데, 새로 업그래이드 해야할까봐요. ㅜㅜ

  2. 까칠양파 2015.12.11 15: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바꾸고 싶은데, 요즘 가격이 너무 비싸서, 못하고 있어요.ㅎㅎ


올 여름 휴가때 찍었던 사진을 정리하다가

시원한 계곡 풍경을 보니 다시 여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사람은 참 특이한 것 같아요.

여름에는 그렇게 더워서 짜증나고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겨울이 오고 날씨가 추워지니까 또 여름이 왔으면 하고요.

정말 변덕이 심한 것 같아요.

여름에는 먹을것도 많고 시원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어서 좋긴하지만

더위는 정말 참기 힘든 것 같네요.

그래도 겨울에는 스키도 타고 겨울 나름대로의 즐길거리가 많아서 좋아요.

옷도 겨울에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개인적으로는 가을 겨울을 선호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계절이 좋으신가요?

Posted by ani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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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양파 2015.12.08 17: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름을 4번째로 좋아합니다.
    겨울은 3번째로 좋아하고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