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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aniooo 2010.05.20 15:05 신고 Modify/Delete Reply

    류 블로그가 이사를 했습니다. 블로그 갱신이 쉬운 곳으로 이사해, 블로그에 글이나 사진을 올리는 귀찮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보려는 아빠의 귀차니즘이 제일 큰 이유겠지요. 0..0
    주소는 여기 ⇒ http://ryu.freehostingcloud.com 랍니다.
    블로그 옮기는 김에 GUESTBOOK도 같이 이사한답니다. 블로그에 딸려 있는 GUESTBOOK이구요, 주소는 여기랍니다.
    http://ryu.freehostingcloud.com/?page_id=22

    꾸벅

  2. TISTORY 2010.05.13 15:04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3. 송치웅 2010.04.15 20:14 Modify/Delete Reply

    형!

    전 전형적인 회사형 인간이 되어 버렸답니다. 어느덧 직장생활 7년째네요.
    그래도, 20대때 고민하던 끈을 놓고 싶지는 않은데,
    하물며 주변 사람들과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가정에도 별로 신경쓰지 못하는
    전형적인 샐러리맨이 된 듯 싶네요.
    잘 지내시는거죠?
    한동안 형과 류의 홈피도 자주 들르지 못했었는데,
    갑자기 많은 글들을 읽을 수 있어, 정말 반갑기도 하고,
    류가 많이 성장한 듯 하여, 기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도쿄 출장이라도 있으면, 연락드려야 할 듯 하네요...

    • 안천 2010.04.16 22:15 Modify/Delete

      건강하게 지내면 되지.
      샐활반경이 달라진 사람들끼리 연락하며 사는 건 쉽지 않다는 건 나도 절실하게 느낀다.
      도쿄 오게 되면 연락해라.
      가볍게 맥주 한잔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고잡구나.

  4. 2010.04.11 10:43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aniooo 2010.04.11 21:01 신고 Modify/Delete

      네가 남긴 글 보니 정말 반갑네. 지금 있는 곳은 서울이 아닌가 보구나.
      음... 난 그리 성장하고, 성숙해 간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아들 녀석이 쉼없이 조금씩 커가는 걸 보면 시간은 인정사정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나 보다. 흰머리가 생기기도 하고 말이지.
      혹, 우리나라 들어갈 일 있으면 연락할께. 무엇보다 건강하고, 과하게 비관하지 말고, 하루하루를 담담하게 살아가자꾸나.

  5. 김동혁 2010.04.10 21:02 Modify/Delete Reply

    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형 ^^
    먼저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형은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저번학기까지 박사를 수료하고
    지금은 박사논문 준비와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형수님이랑 류도 잘 있나요?
    이제 류가 정말 많이 컸겠군요.
    형은 한국에 한 번 안오시나요? 제가 일본엘 한 번 가야하는건데 ㅎㅎ

    • 안천 2010.04.11 16:10 Modify/Delete

      박사수료했구나! 나보다 빠르네. ^^ 논문준비하고, 강의하고 그러고 있나보네. 한국에 갈 일이 있으면 좋을텐데, 아직 없구나. 가게 되면 연락할께. 너도 도쿄에 올 일이 생기면 연락하렴!

  6. 이창우 2010.04.07 00:48 Modify/Delete Reply

    혹시나 해서 찾아봤는데 내가 아는 동기 천이가 맞는 것 같군요
    너무 오랜만이라 자꾸 존대말이 ^^;
    류가 너무 이쁘게 컸네요
    (여자 아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한번 연락줘요
    cwlee@snu.ac.kr

  7. 유혜영 2009.09.29 23:50 Modify/Delete Reply

    호준이가 가끔 류 얘기를 해요.
    자기딴에는 형이랑 낯선세계를 경험한 것이 꽤나 인상깊었나봐요. ㅎㅎㅎ
    류가 공룡카드모여준 것도 기억하고... 호준이도 점점 더 공룡을 좋아라합니다.

    지난 번에는 가보지 못해서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

    • 안천 2009.11.25 21:25 Modify/Delete

      형수님, 답장 다는 게 너무 늦었습니다. 류 말입니다만, 다행이도 신종플루 증상이 가벼웠습니다.
      지난 번에 보니 호준이 많이 컸더군요. 특히 호준이 어휘력은 정말 대단하던데요. 유창한 말솜씨에 잠시 넋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담엔 꼭 호준이와 류가 재회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8. 김현정 2008.01.25 23:11 Modify/Delete Reply

    선숙아~ 한메일로 메일 보냈어 ^^

  9. 최준구 2008.01.09 19:56 Modify/Delete Reply

    천..

    참으로 오랜만에 받아보는 너의 메일이
    “오래된 정원”과 같은 20대의 내면을 자극하는 구나..

    곳곳이 상처투성이인 20대의 내면
    한 구석엔 그 누구도 다가가지 못한 폐가가 자리잡고 있다.
    채 피어보지도 못하고 유산당해야 했던 불우한 감정의 잔재와 상처들이
    여전히 공존한다.
    부패한 현실 사회주의의 몰락이후 후일담 문학의 패배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싸구려 해체주의를 넘어
    맑스주의의 재구성 그 거대한 문제의식에 고뇌했던 이론의 잔재들..
    알튀세르, 그람시, 푸코, 발리바르, 라깡, 데리다, 들뢰즈, 보들리야르, 쉐보르스키..
    들추고 싶지 않은 상처들, 한때 약간의 착란현상으로까지 몰아갔던 이론들과 조우한다는 것..

    하지만
    치열했던 혁명의 언어들..
    인류의 보편적 자유와 평등이라는 모든 이의 희망을 위해 불렀던 노래들..
    자본에 길들여지지 않고 항상 청년의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겠노라던 다짐과 맹세들..
    약한 자, 상처받은 자에 대한 연민과 배려로부터 시작되었던 운동의 마음들.
    어떤 어려운 고난 속 에서도 희망과 푸르름을 노래하리라던 긍정의 열정들..
    열번 말하면 네번은 웃겨야 한다던 공포의 "4할정신“!이
    나를 구성하고 있었던 중요한 부분들이었다는 것을 재차 확인하게 해준
    너의 자극은 나에게 또다른 고마움이구나..

    "혁명이 시작되기도 전에 혁명이 진부해졌으며",
    시대는 제대로 준비된 적도 없었던 혁명의 종언을 고해버렸다.
    욕망과 연민으로부터 비롯된 사정은 새 생명의 잉태를 알렸으며,
    이제 그 생명들의 생존을 위해 싸워나가야 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같은 "사랑의 변주곡"을 연주할 힘과 동력은 사라져버리고
    분양받은 아파트의 개선과 주가에 관심이 많고
    딸아이들의 피아노소리, 그에 맞춰 부르는 동요와
    그들과 함께하는 실개천의 산책에 작은 행복감을 느끼는 소시민이다.
    하지만 빗소리 들리는 주점에 홀로 않아 투명한 소주잔을 바라보며,
    민초들의 노동에 귀 기울이고 싶고
    “오래된정원”을 읽으며 선배들의 열정과 상처에 눈시울이 뜨거운
    "아름다운 폐인"(??)이기도 하다.

    천.. 많은 고민끝에 이번에 다시 하나로텔레콤 노동조합 선거에 나가게 되었고
    (아이러니컬하게도, 정외과 90학번 동기인 이석표란 친구와 런닝메이트로 출마하였다.)
    위원장으로 당선되었단다.

    노동조합이란 것이 반드시 노동운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운동성을 잃지 않아야 된다는 사명감을 가슴속 깊이 다짐해본다.
    “신자유주의”라는 자본의 새로운 혁명이 판을 치고 있는 현 시대에
    노동조합과 노동운동이 가야할 방향과 집중의 지점에 대해서 고민해본다.

    푸름이의 동생은 벼리란다. 한글이름이지...
    그물코처럼 세상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달라는 의미지..
    아들이 7살이면 우리벼리랑 동갑이구나..
    한국오면 한번 연락하기 바란다.

    2007년 겨울 어느 추운 저녁 무렵....
    준구형이 보낸다.

  10. 류미경 2008.01.07 01:55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아래 산적 미니홈피 들어갔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류가 너무 너무 예뻐요!!!!
    지난 여름에 히로시마에 형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연락 한번 해야지 하다가 해를 넘겼네요.
    참 세상 좁아요..ㅋㅋ
    다음에 기회가 닿으면 또 방문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안천 2010.04.12 08:34 Modify/Delete

      이제야 미경이가 남긴 글을 보네. 잘 지내고 있지? 히로시마 ^^ 이 바닥이 그 바닥이지, 뭐 ^^ 언젠간 직접 만날 일이 있겠지. 건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