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오모리'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5.03.21 아오모리 공항
  2. 2005.02.20 눈의 벽 앞에서
  3. 2005.02.20 핫코다
  4. 2005.01.02 겨울 닌자
  5. 2005.01.01 썰매 타고 세배하러 가기
  6. 2004.12.28 아오모리의 겨울
  7. 2004.12.25 Merry Christmas!

아오모리 공항

aomori 2005.03.21 23:53 |
Aomori airport 2005.3.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aomori airport 2005


아오모리를 뒤로 하고 도쿄로 오던 날, 아오모리 공항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할아버지, 할머니 보고 싶어요!
Posted by aniooo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눈의 벽 앞에서

aomori 2005.02.20 23:58 |

Scribbling on the sn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snow2005


이 눈은 콘크리트 벽이 안에 있어 그 위에 쌓인 눈이 아니다.
평평한 산 언덕 위에 말 그대로 산처럼 쌓인 눈더미이다.
여름에 보니 시원~하다.
Posted by aniooo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핫코다

aomori 2005.02.20 00:05 |
Hakkoda Mountain 八甲田

사용자 삽입 이미지

yuki hakkoda

Posted by aniooo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겨울 닌자

aomori 2005.01.02 00:10 |
얼마 전까지는 사무라이 어쩌고 하더니, 요즘은 [닌자]에 빠졌다.
엄마에게 부탁해서 닌자복장으로 변신한 安流.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nter ninja


먼저 차림새부터...
완벽에 가까운 흰색 복장 (아마도 눈 속에서 활약하는 닌자???),
꽤 그럴싸 하게 어울리는 체크무늬 두건,
칼이라고 찬 나무 막대기들,
칼을 고정하는 남색 손수건.

그 다음에 자세...
뭔가를 캐는 듯한 시선,
절묘한 오른손의 각도(언제든 칼을 뺄 수 있을 것만 같은).
표창을 숨긴듯 안쪽으로 오물린 왼손.

하지만 그 무엇보다 `확` 눈에 띄는 건...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불룩 튀어나온 배
Posted by anioo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산책하는 중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sled48


눈이 끊임없이 내리더니만...
급기야, 安流의 이동수단은 썰매가 되고 말았다.

지금, 할아버지 할머니께 세배하러 가는 길.
걸어서 10분 거리지만, 길이 온통 눈에 뒤덥혀 있어서 썰매타고 가게 되었다.
외투 안에는 예쁜 한복을 입고 있는데, 잘 안보이네...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anioo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오모리의 겨울

aomori 2004.12.28 00:12 |
사람 말고 (^^) 쌓인 눈의 높이에 주목!

사용자 삽입 이미지

04snow


이게 아오모리의 일반적인 겨울이다...
시청에서 불도저와 트럭으로 눈을 안치워주면, 움질일 수가 없다.

보기에는 좋지만, 눈 때문에 아무 것도 못하는 엄혹한 현실.
심지어 장보러 가기도 쉽지 않다.
(한없이 쌓여가는 눈을 보고 있노라면 생존의 위협을 느낀다!)

流에게 아오모리의 첫 겨울이지만,
내년부터는 도쿄에서 살게 되었으니,
내년부터는 이런 눈, 겪지 못하게 될지도...

그래도 겨울방학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댁인 아오모리에 놀러 와야지!!!
마지막으로 한마디, 이제 눈 좀 그만 내려!
.
.
.
근데, 오늘 밤에 큰 눈이 온다고 일기예보에서 그러던데. 헉...
언제는 큰 눈이 아니었나...
Posted by aniooo

댓글을 달아 주세요

Merry Christmas!

aomori 2004.12.25 00:13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ristmas2004


安流가 다니는 유치원이 성공회 교회에 소속된 유치원이라, 성탄절을 맞이하여 행사를 개최했다.

본인은 별로 달갑지 않아하던 유치원에, 꾸준히 보낸 보람이 조금은 느껴진다. 형, 누나들과 함께 춤추는 걸 보면 말이다.

원래 일본 유치원은 만3살 이상이 아니면 받아주질 않지만(流는 내년 7월까지 2살), 외국에서 온 流가 일본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거라며, 유치원에서 받아준 덕택이다.

여전히 일본어로 말거는 것은 싫어하지만...
Posted by aniooo

댓글을 달아 주세요